한마디로.

 

흑태자때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역티타임과 티타임으로 무수히 탄을 도탄시키던 그 시절...

 

전 언제나 선두에서 돌격대장 역할을 했고 참 재미있었죠.

 

부앜포는 없지만, 고관통으로 적 중전차 약점만 끈질기게 노렸었고 효과가 많았죠.

 

그러나 문제는 카나번.....

 

현재 타입A짜리 주포를 써서 관통과 파괴력은 올라갔으나,

 

문제는 답이 없는 방어력이네요.

 

전면 경사장갑이 있다 하더라도 동티어 1:1 시 저지력이 딸린다는..

 

짤짤이와 1.5선 지원이 주 목표라는데.. 기존 중전차 스타일을 벗기가 어렵네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독일은 가슴이 시켜서 하고, 영국은 키운게 아까워서 한다는..

 

힘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