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때 자주포만 죽어라 하다가.. 오픈 하면서 구축으로 갈아탄..

미국 구축의 정말 프라모델을 연상시키는 장갑에 극한 좌절과 상실감을 겪기도 하지만..

이럴때도 한번쯤은 있어야..ㅎㅎ

그저 상대편 전차들의 시선을 깃발쪽으로 집중시키도록 해준 초반 점령러쉬의 이름모를 상대편 구축이랑 경전에

감사하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