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점...

1. 핑은 1-2자리 핑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2. 접속해보니 1500-1600 명의 접속자였는데... 의외로 저티어 방이 잘 잡혔습니다.

   아마도 비슷하게 시작하니 그런것도 좋은거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피크시간은 동접 1500-1600 이상 될것 같더군요.

3. 잡담및 헬프 도움이 빠르더군요.

   어제 프로방스(시골마을?) 맵에서 어느분이 '본진 앞에 T1 도와주세요.'

   하니 한분이 헬프를 와주시더군요. 물론 제가 죽고 난 다음이지만요.ㅎㅎ



안 좋은점...

1. 핑이 빠르니 적응이 안되더군요.  (보통 북미는 200-300, 동남아는 90-130 정도)

2. 동접자 피크때... 북미는 3-4만, 동남아는 7-8천.

   슈테 골드로 슈퍼퍼싱을 구매후 3분이 지나도록 전투 시작이 안되더군요.

   포기하고 저티어 돌렸습니다. 동접자가 적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티어를 쫒아가지 않는한... 전투가 대기시간이 엄청 길어질거 같더군요.

3. 잡담이 한글이라 그런지 채팅하다가 죽으시는분들이 발생하더군요.ㅎㅎ


4. 슈퍼테스트 이벤트중... 많은 전투 참가한 사람에게 모니터 주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아마 이걸 노리시는 분들 이겠지만... 빠르게 적으로 돌진해서 죽는 분들이 있습니다.

   첨 하시는 분들이 돌진 할 리는 없고, 참 보기에 안좋았습니다.

   저 티어에 아티도 없는데 무슨 정찰을 하신다고....

   (아 그러고보니  게다가 적 전차를 많이 발견해도 모니터 주는군요) 


   좀 잘못된 이벤트 같았습니다.

   차라리 100전투 이상이나 200전 이상 추첨 <- 요렇게 했으면....

   하루에 느긋하게 5-10 전투만 하면 될테니 개돌하지 않을텐데 말이죠. (5주 슈퍼테스트니 충분하고도 남지요)


   적전차 발견은 스카웃 훈장 5개 이상 추첨 정도로 바꿨으면 하네요.

   스카웃 훈장은 많은 적(9)을 발견하고, 아군이 이겨야 주는 훈장 입니다.


   아군에게 아무런 도움이 없는 저런 개인 행동은 지양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런 행동을 유발시키는 이벤트 역시 마찬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