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칭구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사람이야




평범한 사람이지.
이새끼가 입을 털기전까진 말이야

맵은 고요한 해안이였어. 재는 오칠을 탔고 난 오공맘을 탔지.
우리팀에 중형들이 많았기에 난 헤비라인을 갔어. 좋은생각은 아니였지만 난 가서 이백과 e4와 자주포를 잡아서 2500딜을 하고 기지로 돌아갔었지.

아군이 잘해줘서 이미 적베까지 밀었고 적 이스리와 오공맘과 기억은 잘 안나지만 경전이 중앙과 언덕에 있더라구.
그래서 난 기지에서 적들 뒤통수를 때리고 있었지.

근데 이 오칠이 나한테 시비를 걸더라구.



음...난 이슬이의 측면을 때리고있었고. 적 이슬이는 내가 없었으면 우리팀 헤비를 잡아먹었을꺼야.
그래서 난 그님레를 시전했지


파파라서 죄송합니다 개새끼야...ㅠㅠ

내가 그님레를 시전하자 이새끼는 한 2분동안 말이 없더라고
아마 내 늅미터를 까본거같아




"이새끼 늅미터 까봐!"








"C8 슈니컴이네"

 


결국 혓바닥이 길어진 우리 엑셀니뮤는 레이팅 신경쓰지마를 시전했어



이게 뭔 소리지
아마 이 엑셀은 내가 저격유저인줄 알고있나봐





안타깝게도 여기서 점령으로 이겨서 대화가 끝났어.
이번 이야기에서 얻을 교훈은 사쿠라면 그냥 뒤지란거야
 
마지막으로 파파오 흥해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