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5시경 고갯길 전투에서 남측팀으로 야티 끌고 있엇습니다

 

올라가서 보통 1차 저격지에서 저격을 하러 들어가는중 T54E1을 몰고있는

 

cherryfilte 이분이 1차저격후 45도 뒤로 100을 하던중 가만히 그위치에 대기하고 있던 저랑 부딪치더니[지가박아놓고]

 

갑자기 다짜고짜 밀지 말라고하며 2발을 쏘더군요.. 어이가 읍어소 왜 그러냐고 했더니 걍 쌩까고 지볼일 보더군여

 

쳇창에 이유를 물어봐도 그냥 무시..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한대푸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새벽 전체 인원도 을마되지 않아소 그다음 전투에 구축 물체 타고 들어갔는데  cherryfilte 이분 또 보여소

 

왜 그랬냐고 물으니 또 대답도 안하고 시가지로 가더군요 엉덩이에 한발 쏴버릴라다가 같은 인간될까봐 참았습니다

 

6700판 가까이 타면소 한번도 고의적인 아군공격을 받아본적이 읍는데 솔찍히 짜증이 많이 나네여

 

클랜간판달고 저리 행동하면 자기뿐만 아니라 전체 클랜이미지에도 쩜 그럴껀데..  전 시간여건도 안맞는 아저씨라

 

클랜전을 즐기지는 못하지만 제가 이때가지 알던 클랜원들은 저러지 않았거든요  클랜원들 소대로 들어와 깔금하고

 

매너있게 리딩해주시는 분이 대다수였고 어떤분은 저 딸피일때 대신 웃으면 맞아주시는분들도 계서셔, 솔직히 잘하는

 

클랜소대원들 들어오면 공짜로 한판 이기구나 생각하고 저도 매너있게 할라고 노력많이 하는 편인데...

 

현 클랜에 속해있는 아는 동생들에게 들으미 ARETE클랜 점령지도 가지고 있는 클랜이라고 하는데 모든 클랜원들이

 

다 그렇지 않겠지만 전 앞으로 저클랜보면 그리 좋은 느낌은 들지 않을꺼 같네여..

 

E1타고 이제 57탈텐데 저양반 57타고 저런 개념으로 돌아댕김 음... 

 

클립리로드보다 개념부터 리로드하는게 어떨지.. 날도 더운데 돌기전에 얼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