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_Acapel (2014-01-08 오전 2:41:43) 너처럼 그렇게 막말은 안했다
LoL_Acapel (2014-01-08 오전 2:41:49) 사과하니까
LoL_Acapel (2014-01-08 오전 2:41:54) 나도 던진건 맞고
LoL_Acapel (2014-01-08 오전 2:42:03) 계속 그렇게 던지다보니
LoL_Acapel (2014-01-08 오전 2:42:10) 1800짜리가 환생캐 키워도 계속 500점이네
LoL_Acapel (2014-01-08 오전 2:42:11) 미안하고
LoL_Acapel (2014-01-08 오전 2:42:13) 가서 자라 이제
LoL_Acapel (2014-01-08 오전 2:42:14) 3시다
Ardehike (2014-01-08 오전 2:42:19) ㅇㅇ
Ardehike (2014-01-08 오전 2:42:23) 수고했어





마지막 10줄만 땡겨왔는데 대충 이런식으로 잘 끝났고요. 떡볶이가 되어보니(?) 무시당할때 기분 아주 ㅈ같다는걸 오늘

잘 알았기에 아무리 화가나도 분식집은 더이상 안찾기로 했답니다. 글고 대상을 콕찝어서 얘기안해도 무시하는 발언이

계속되면 그게 난가? 하고 싸움이 붙을수도 있으니 괜히 긁어서 부스럼 일으키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