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06 07:23
조회: 298
추천: 0
죄송했읍니다... 존엄하신 치-타 님들의 영광스러운 팀킬을...
저의 오만함과 예수를 로마에 팔아넘긴 유다의 그것과도 같은 어리석음이 받아들이지 못한 바.., 아무 상관없는 치-타님을 시해 하려 한 죄가 있어 죄인의 모습으로 정지의 연옥에서 고통받고 있읍니다... 오늘 일을 계기로 치-타 님들이 휘둘러 주시는 청부 살인과 해킹같은 해악을 일삼는 카페 클마의 어리석음을 빠따치기 위한 정의의 은탄을 그의 클랜원이긴 하나 그와 나는 상관 없다고 생각한 저의 아둔한 엉덩이에 꽂아주시기를 원하는 바이며 이에 대하여 저는 그 어떤 분노와 악행도 표하지 않을 것임을 약조 드리겠읍니다... 소란을 일으켜 죄송했읍니다... 치-타 번창시길 바라옵고 새해복 많이쳐 받으시길 바라겠읍니다... 정의의 집행자 'nis7733'와 'Erich-aAlfred-Hartmann'와 '내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용감한 군마 E25들의 이름으로... 치-타
EXP
1,455
(27%)
/ 1,601
|
말랑햄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