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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17:19
조회: 11,048
추천: 9
[종료] 쐐말라야, "기다려... 꼭 내가 고단 갈게..."
쐐말라야, 등반을 위한 팀이 준비 되었다. [네클릿, 이놀자, 라오칭, 카게후미, yatal] 그들은 과연 어디까지 등반할 수 있을 것인가! 쐐기코스 18단부터 시작하는 정상(24단)을 위한 여정, 눈물이 흐를지 피눈물이 흐를지 예측 불가! 쐐기돌.. 그 성공 신화가 궁금하다면, 12월 13일 수요일 밤 8시 그들의 첫번째 등반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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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인벤인
인벤 방송국 인트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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