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9-19 11:31
조회: 217,319
추천: 0
첨부파일
흑마 꼬마일리단(탈태) 소감.나쁘지 않습니다.
예전처럼 대충 패치하다 만 버그 만발의 모습에서 어느정도 안정을 되찾았네요. 일단, 흑마의 기존 스킬을 전부 사용할 수 있고.. 소환수도 유지됩니다. 5분쿨, 45초 유지, 악마형=_=(pvp실험은 아직 안해봤음), 방어도 600% 상승, 대미지 40% 증가, 크리 안맞을 확률 6% 증가, 스턴 및 이속방해 지속시간 50% 감소. 대신, 패치 전에는 탈태시 스킬이 6갠가 7개였는데 패치되고 나서는 밑의 4개로 줄어버렸습니다. 1. challenging howl (즉시시전, 15초쿨) : 6초간 10미터 이내의 모든 적을 도발한다. 탱킹하라는듯-_- 2. demon charge (8-25m, 즉시시전, 45초쿨..1번쓰라는 뜻이죠. 탈태가 45초유지니까) : 적에게 돌진하여 3초간 스턴. 그냥 돌진/봉쇄 생각하심 됩니다. 예전에는 어설프게 점프했지요. 적 앞에 떨어지지도 않고..;; 3. Immolation aura (마나2467-_-, 즉시시전, 30초쿨) : 자신에게 불을 붙여 주위 모든 적에게 1초마다 453의 화염피해를 입힙니다. 15초 지속. 마나초압박..;;; 4. Shadow cleave (마나154, 다음 근거리 공격, 6초쿨) : 목표 적과 그 주위의 적에게 110의 암흑 피해를 입힙니다. 최대 3개의 대상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밀리어택이지만 나름 괜찮은 스킬입니다. 탈태시 스킬창 변화가 없어서 탈태 스킬을 미리 스킬창에 넣어두던가 아니면 마법책 창을 펴놓아야 된다는게 불편하지만 그래도 어제까지의 쓰레기탈태에서 엄청난 발전을 보였네요. 그. 러. 나. 탈태 변신시 만피만엠이 되지 않습니다. 탈태에서 돌아왔을 때 예전 피와 마나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피와 마나는 그대로인채 변신만 합니다. 만피만엠 그런 개념은 잊어버리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단지, 변신만 합니다. 죽기 직전에 간지 탈태!!로 순식간에 만피만엠이 되어 상대를 123 /춤 관광시키는 스토리는 물건너갔습니다. 영웅심처럼 극대의 대미지를 내고 싶은 경우나 궁지에 몰렸음을 눈치채고 더 맞기 전에 신속하게 쓰는게 탈태의 사용법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탈태 스킬은 레이드/pvp 양쪽 모두 나름 연구의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만으로도 충분히 궁극기답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생착을 버려야 되는 만큼 약간의 고민도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

타이트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