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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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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기 힘드네요~2년마다 돌아오는 호구절(?)도 됐고 마침 예약을 받는다고 하길래 바람직한 호구의 자세 ![]() 딱 위와 같은 모습으로 3시에 맞춰 예약을 시도해봤는데... 호구짓도 어렵네요... 내 돈은 돈도 아니더냐. 애플 네 이놈... 부들부들... 그래도 한 30분 정도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욕설과 함께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가 혹시나 하고 잠깐 근처에 있는 대리점 가서 예약을 찔러 넣어보는데 128G짜리는 예약한 사람이 없어서 31일날 받아보실 수 있으실거라 하네요. ![]() 대쓰... 내가 이겨쓰... 근데 무진장 비쌉니다. 아이폰 6 플러스 128GB 모델 출고가 124만원 ㄷㄷ 이제는 안드로이드폰들에 비해 아이폰이 딱히 더 좋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그건 써오다보니 익숙해진게 있어서 또 아이폰을 사고마는 악순환... 세줄 요약: - 아이폰을 살 땐 잘 안될 것 같은 대리점 가서 잘 안팔릴 것 같은 모델 예약 하면 빨리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아이폰 무지 비쌈... 창렬 기업... 부들부들... - 앱등.이는.답이.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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