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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02:35
조회: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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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를 운운하는 놈 말 뽄새가 쓰레기면...글 올라왔길래 내용보니 참...
끝까지 똥같은 자존심과 아집을 못버리고 있는게 훤해서... 그니저나 회손하고 훼손이 어떻게 오타가 나죠? 키보드 참 특이한거 쓰는듯? 솔직히 사건관련해서 지금까지 아무 리플도 안달고 그냥 지켜만 봤는데 글보니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글 그따위로 쓰던 인간이 최소한의 예의니 운운하다니 정작 부끄러워 해야할 사람이 부끄러운 줄 모르니 보는 사람이 되려 눈을 돌리고 싶어질 지경이네요 재미로 씹힌다는게 뭐 억울하고 정당하지 못한 일을 당한마냥 착각하고 있는데 비판을 해도 들어쳐먹질 않으면 그럽니다. 말이 안통하는데 뭣하러 비판하고 그럽니까? 지 자존심보다 뭐가 더 중요한게 있는지도 구분 못하고 앞뒤 못가리고 질질 흘리고 다니는 거죠 천박한 인성을요... 왜 조롱을 하고 비꼬고 웃음거리로 만들까요? 당연히 대화가 통하지도 않고 변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말해줘도 소용이 없는 자에게 줄 것은 조롱뿐이라는 말도 있지요 저런게 반성이면 조현아도 반성 깊이 하고 있다고 봐도 되겠네요 지금까지 지켜보기만 하다 그 대단한 마인드에 몇자 적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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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신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