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와주신 분들 늦은 밤까지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가열로를 잡고보니 여전사도 탐이 나서 인원 추리고 몇분 더 모아서 진행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서 다행이네요.

첫주에 막공으로 9킬은 고사하고 가열로 까지만 잡아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신 분들이 다들 잘해주셔서 여전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잡고 보니 참 막직을 짜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이네요 이번주에 못잡아도 트라이는 해야 다음에 사이즈가 나올텐데....


사실 여전사는 풍운 두분이서 다 잡았습니다 미친디피

그리고 전벼막공에 시드따위 바라시면 안됩니다 좋았던적 한번도 없어요......가열로 3+1시드 주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