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핵사과,  Deadend

 

 

1. 핵사과

 

그냥 관심받고 싶어하는 군미필 욕쟁이.

 

딱히 악의는 없어보이나 자신의 욕질로 인한 사람들의 반응을 즐기는 찌질이 ㅅㄲ임.

 

자신을 봐주는 이런 글 하나 올라오면 아주아주아주 좋아함.

 

하지만 자주 멋도 모르고 쳐나대면서 도가 지나친 것을 보면 아직 어린애에 불과함.

 

군대에 가서 좀 쳐맞고 개념차리면 지난날 행실을 후회하고 새 삶을 살 수 있을 거라고 봄.

 

 

처리방법: 단 하나의 댓글이나 관심을 안주면 알아서 군입대 후 고문관&이등별 짓을 즐길 것.

 

그러다 자기가 고참되면 지 때는 생각 안하고 쳐나대며 영창을 드나들다가 전역할 것임.

 

 

 

2. Deadend

정의감 있는 척 하는 오바쟁이. 자신이 글을 올리면 남들이 알아주겠지 하는 착각에 빠져 산다.

 

자신을 아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고 있음.

 

또한 짤 많이 받은 것을 자랑스러워 하며, '내 인맥이 이정도이다' 라는 것을 은근슬쩍 알림.

 

하지만 실제 인맥은 매우 미약하고, 소심하며, 소문에 의하면 실제 생긴것도 글 지르는 것에 비하면 찌질하게 생겼다고 함.

 

초보에게 선행을 한다고는 하지만..... 참내 웃음도 안나와서 ㅋㅋㅋㅋ

 

잘들어라 Deadend야.

 

진정한 선행은 남들 모르게 하는 것이란다. 너처럼 이렇게 남을 도왔다고 섭게에 글 쳐지르고 하는게 아니란말이다

 

(초보들 도와줘놓고 다들 안 알아주니까 아쉬웠던 모양.)

 

처리방법 : 무플 & 생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