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다전에 줄구룹 호랭이 작업을 허탕치고  냥으로 접속해서 마지막남은 곤드리아젠 자리한군대에 파킹하고 접종하려는대..

마침 곤드리아가 떡허니 ㅠㅠ

대격변전까지 작은 행복을 느끼게 해준 귀여운 야수정령 4마리에게 사랑의 하트를 ~~

 

새벽4시 55분 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