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작년 12월부터인데, 격아 둠땅 용군단 세 확장팩 다 접었다 폈다 하는 사이 해둔 게 있어서 더 쉽게 한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