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2-19 01:56
조회: 310
추천: 0
복귀유저의 막공관련글..사람 심리가.. 본인이 선수로 손님팟 가면 골드를 많이 벌길 원하고
손님으로 가면 골드 적게 쓰면서 주사위로 템마추길 원하겠죠
저는 오공 하드팟 막공 쏟아져 나올 때 복귀해서 손님과정을 거쳐서 하드팟 선수가 되었는데요..
현재는 아직 먹고 싶은 템이 많아서 손님팟은 안 가고 고 하드 팟이 오히려 템먹기가 좋아서
고 하드 팟을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또 부캐를 도적으로 키웠더니 파티 구하기도 힘듬.. 손님은 일단 도적풀로 시작이라..
골드 묻고라도 가고 싶어지더군요...ㄷㄷ
그냥 하드팟 손님을 가고 싶으면 파티창 눈팅 잘해서 빠른손!으로 가는것도 노동이고 이것 또 한 운이더군요...
손님을 빨리 떼 고 선수가 되고 싶다면 망토를 얻는 시점에 골드를 일단 투자해서 선수가 되는길뿐이 없어서..
지인이 막공장이라면 얘기가 틀려지지만 이것 또한 본인의 능력이라..
천천히하면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시간이 별로없는 직딩이고 직행하고 싶다면
골드를 투자하는 것도 본인의 능력이고 하나의 길인데..
파티광고에 가끔 100만골 묻고 가겠습니다! 이런글이 욕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마다 각자 여건이 틀리기 때문에..
요번 논란된 100만골 묻는 거랑 별 상관없는 얘기지만 복귀자가 좀 주저리 해봤습니다. ㅎㅎ
EXP
14,515
(15%)
/ 16,201
비천무#3766
욜29만 극피480 극피 게이 부두이빈다..
칼깃! 깃타자마자 광란부터 깝니다!!
|
척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