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루찡찡 하던 어느날 일곱별에 있던 분들이 비둘기를 타고 두달로 향합니다.

 

 

   ↘ 그러나 샤들이 괴롭혀 결국 날아서 두달로 향합니다.

 

  ↘ 도착하니 두달의 경비병들과 호드친구들이 반겨줍니다.

 

  ↘ 결국 요단강을 건너고 순례는 쫑났습니다.

 

오래간만에 재밋었네요. ㅎㅎ

또 같이 놀아요~ㅋ

 

 

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