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2-27 20:22
조회: 1,021
추천: 0
평화의 비둘기.
↘ 지루찡찡 하던 어느날 일곱별에 있던 분들이 비둘기를 타고 두달로 향합니다.
↘ 그러나 샤들이 괴롭혀 결국 날아서 두달로 향합니다.
↘ 도착하니 두달의 경비병들과 호드친구들이 반겨줍니다. ↘ 결국 요단강을 건너고 순례는 쫑났습니다.
오래간만에 재밋었네요. ㅎㅎ 또 같이 놀아요~ㅋ
덤으로...
EXP
282,696
(90%)
/ 285,001
|





밤비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