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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3 17:39
조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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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이 너무 산으로 가서 글 다시 씁니다창백한말님이 '템도 못찾는 한심한 녀석 백만골을 뱉어라' 라고 받아들이실 줄은 몰랐습니다
님 말마따나 서로 성격 성향 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오락하는거니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그냥 가벼운 농을 바랐고 근데 그걸 다르게 받아들였다니 사람 생각 누가 알겠나요.... 백만골 이야기에 천만골로 답하시니 거래후에도 농담이 나올거라 생각했지만 그정도로 무안을 느끼셨고 당황하고 계셨을줄은 몰랐네요 사람 상황 생각 안하고 거래반복하고 그걸 쪼르르 파창이랑 섭게에 까발린건 제 잘못입니다 그 점은 사과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기껏 하던고 멈추고 알려주러 간 전 뭐가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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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왕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