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스스로의 가식에 손발이 퇴갤하다못해 퇴보할 지경.


그냥 잠시 쉬다옵니다.

논문만 끝내놓고 다시 달려야겠졍!


오늘 썼던 글이나 곱씹으며 밤에 이불팡팡 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