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3-06 09:20
조회: 1,198
추천: 5
이번 일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제발 니편내편 나누지말고 둥글둥글하게 지냅시다 -_-;
공장이랑 알고지내거나 혹은 그 파티에서 피해를 본적이 없는 사람들은
어째서 반대입장에서 생각해주지 않는것이며
반대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어째서 공장의 입장이나 그 측근의 입장은
생각해주지 않는거죠?
최초 글쓰신분의 억울한 심정도 이해는 합니다. (같은경우가 저도 분명 있었으니)
하지만 공장을 잡아보기도 했던(호랑이 담배피던시절 -_-) 입장에서는
충분히 공장분의 심정도 이해는 합니다 (헬게이트가 열렸던 기억이 있어서...)
그러니까 니가 잘했네 내가 잘했네 따지지말고 제발 편가르기용 글들좀 쓰지 맙시다;
어차피 낼모레 출국하면 다음확팩까지는 볼일없는 사람이지만
그냥 붙은 불 진화되가는 시점에 물한통 더 뿌려봅니다 ' '
EXP
258,045
(92%)
/ 260,001
Retail
아즈샤라 호드 - 숙명의십자가 / 스크랜더 그외기타 Classic (안함) 서리한 얼라 - bloodytears / 검은십자가
|
스크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