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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4 19:46
조회: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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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적분께 이노래를 바칩니다.
이 노래의 내용은 자폐증에 관한거 같습니다.
He seemed no different from the rest 그는 다른 사람들과 별 차이가 없었어요 단지 건강하고 평범한 소년이었죠 그의 어머니는 언제나 최선을 다했고 아버지의 자랑이자 즐거움이었어요 그는 걷기와 말하기를 제 시간에 배웠죠 하지만 참는 법을 전혀 신경쓰지 않았고 조금씩 비뚤어져 자신만의 고립된 껍데기 속으로 들어갔어요
그는 좀 이상한 소년이었어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보냈죠 가끔씩 자신만의 세상을 오가며 백일몽을 꿨어요 하지만 그 외의 모든 부분에서 그는 정상이었죠.
그는 월요일 아침이면 광기에 빠졌고 때때로 자신을 통제할 수 없었어요 그만의 고립된 껍질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맸죠 일시적인 발작 증세와 가끔 일어나는 광기 언제쯤에야 그는 자신만의 껍질을 깨고 나올 수 있을까요?
그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애썼고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었죠 그는 몇 시간 동안이나 자신에 대한 글을 쓰려 했어요
남자로서 그는 자신에게조차 위험했어요 대부분의 시간을 겁에 질린 채 보맸죠 그는 이성을 잃고 헤매었지만 그 외엔 모든 면에서 정상이었어요
그는 월요일 아침이면 광기에 빠졌고 때때로 자신을 통제할 수 없었어요 그만의 고립된 껍질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맸죠 일시적인 발작 증세와 가끔 일어나는 광기 언제쯤에야 그는 자신만의 껍질을 깨고 나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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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집에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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