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어금니가 깨진이후로 돈x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생각이 들면서 치아 관리를 철처하게 하고 있습니다 -_-a......

(역시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사람이 알아서 살길을 모색하는군요)



그런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그때에는 끊을거 같다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니까 화나의 앞으로의 미래, 나의 미래, 나의 미래의 여보님(?!!!)등등을 생각하다보니

자연스레 땡기는군요.....


참을라면 참을 수 있을꺼 같은데, 아마도 오늘 깨질거 같네요;;;;;;;;;;;; 핫핫;;

과거에 이력서나 원서등등 한다고 한달동안 참았다가 건강검진 받은게 두차례 정도 되는데

이번에 피게되면 세번째 군요, (물론 자의가 아닌 타의만 3번째라니!!!!)


자의로 참는분은 대단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