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하면서 즐겁게 매일 매일 봤는데 그때 이후로는 갱어님글도 깜장님 글도 소심님글도 찾아보기 힘드네요.
오늘도 섭게 열어놓고 지하철에서 자다 일어나서 바스탔네요. 한시간반을 출퇴근하는 사람에게 자비 저.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