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03 06:33
조회: 451
추천: 0
뉴요커 놀이 2탄월요일이 노동절인 관계로 개강은 9월5일!
그래서 먼저 학교 어떻게 가나 시범운행 다녀왔습니다. ![]() 여긴 ㅈㄴ후진 저의 거처가 있는 저지시티의 저널 스퀘어 역입니다. 여기서 지하철 고고씽. 편도 10번이 20달러, 대충 환율 천원 잡으면 왕복 5일 교통비가 2만원꼴 이네요. 한달이면 대충 8만원 들듯. ![]() 평일엔 흑형들, 인도친구들이 가득할 이런 지하철을 타고 15분?가량 가서 월드트레이드센터 역에서 내리면 ![]() 911로 부셔진 wtc형이 새로 지어지고 있는 역사 앞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도보로 대략 5분정도 걸어가면 ![]() 요ㅤㄹㅗㅎ게 생긴 건물이 하나 나오는데 여기가 제가 다닐 학교!(랭귀지 스쿨이지만 ㅋ_ㅋ) 이 옆건물이였나; 첨갔던 대라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여기 아님 여기 옆건물! 오늘 돌아다니면서 느낀점. 1. 서울 물가가 ㅈㄴ게 비싸구나! 서울에서 자취할때 침대도 안들어가던 자취방이 1000에 50, 관리비 5만원 이상이였는데 비록 흑형들 많은 동내지만 저지시티에 침대 들어가고 부엌있는 제법 커다란 방이 90만원. 둘이 지내면 방값좀 굳을거 같은데, 어서 한명 납치해야 할듯. 지하철비도 서울과 별반 다르지 않고, 먹는것도 오히려 더 싼느낌? 암튼 서울 물가 비싸다는게 나와보니까 느끼네요. 뉴욕이 비싸다 비싸다 많이 들었는데,, 비슷한 느낌 2.빨간불 ㅈ까 난 건너고 싶음 건넘 한국으로 치면 광화문 사거리에서도 양키맨들 무단횡단 겁나하네요. 어어 하다가 같이 무단횡단 ㄱㄱ 강남에서 담배꽁초 버리면 과태로 물까 무서운데, 여긴 그냥 휙휙. 시청 앞에서도 휙휙 한국은 역시 동방예의지국 이랑께. 3.은근 돼지가 없다? 미국오면 다 빅맥먹먹 해서 돼지일줄 알았는데, 대충 체감상은 1/100도 안되는듯 합니다. 돼지맨들 비율이.. 공원가면 운동하는맨들 판이고, 길거리에도 돼지핏맨이 거의 없네요.
EXP
121,712
(46%)
/ 135,001
SS!!
|




사이드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