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 강세섭인거 알고 넘어와서
1렙부터 찬 계귀급장 만렙까지 슬롯에서 뺀적없고
만렙달자마자 아쉬란가서 명템풀 두른담에
타나안 밀림 일퀘를 해본 바로는

뭐 약소진영이긴 하지만
요정도 긴장감은 의외로 할 맛나게 해주는 듯

강세진영에서 넘어온 탓인지
뒷통수가 찌릿찌릿한 기분이 들면
왠지모를 흥분감에 들뜨게 되더이다.

쟁섭은 이맛에 하는거 아입니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