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분 세기 말 때 노르얼라에 정착하였었다가 용영 때 가로나 호드로 갈아타고, 노르얼라 부캐로 막공돌리다가 판다 나오기전에 접었었네요.

그때가 한창 섭이전이 풀려서 하이잘로 죄다 넘어가서 서버 지인들이 다 사라져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는데요, 복귀하면서 서 옛 고향에 부캐 조금씩 키워서 꽁냥꽁냥 거릴라고 봤더니 노르간논 서버가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아쉬운 김에 추억팔이하다보니 궁금하기도 하네요.

노르얼라분들 대부분은 여기와서 정착하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