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송이 도적에게 가장 무난하고 만만한듯 싶긴한데,
너무 흔하고 뚜껑이 얼굴을 다 가리는것이 제 스타일이 아니라...
좀 색다른 도적을 만들어보고자.... 

어두침침한 도적에서 노란색의 화사한 도적으로 바꿔보려고 구상중입니다 ㅋ
어깨처럼 샛노란 색상의 방어구는 찾기 힘들기에... 그냥 어울리면 대충 입히는걸로...
(룩변은 기사 하나면 족합니다... 이번주는 꼭 심판어깨를....)



아직 머리랑 어깨만 완성이.......











하지만 뚜껑로 별로 노란색이 아니라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