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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16:34
조회: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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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거 사과드려요.(열폭이 아니래요)일단 저는 번폭님하고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에요. 파티도 자주갔었고 굴단 줄진 합쳐진이후로 그래도 한주에 한번씩은 파티 같이 갔었으니까요.
사건당일날도 충격이었어요. 저한테 죽기 되냐고 귓오셨을때 당일 파티에 판금이 원체 많아서(이 부분은 같이 가셨던분들은 아실듯) 죽기 받을수가 없었고
갑자기 사건이 터지니 혼란스웠습니다. 더불어 배신감도 많이 느꼇고 저도 파티에서 번폭님한테 마부도 많이 부탁드렸고 귀찮은거 부탁드리는거라 미안한맘도 많았습니다.
제 단점이 입이 험해서 막던지는 그런건데 나이가 인제 어느덧 삼십대중반에 접어들었는데 아직도 이 나쁜버릇을 못고치 고 사실 사건의 관계된것도 아니고 그냥 부엉이냥님하고 친하게 지낸정도일뿐이고 번폭님하고 친하게 지냈을정도뿐인데
흥분했네요. 사건자체를 부정하고싶진 않습니다. 분명히 잘못된 사건이었고 그 부분은 비난하고 싶었습니다. 다만 정도가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지나친거겠지요. 그로 인해서 게시판을 보는 다른분들의 기분까지 나빠졌을테고 그런 부분이 제가 정말 사과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리플에도 누가 달았지만 죄는 미워하지만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사건 인제 해결됐다 뭐 이런건 아닙니다. 제가 그렇게 할 입장도 아니고 그부분은 당사자분들끼리 알아서 잘 하실꺼라 믿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흥분했네요. 이런부분은 번폭님 및 다른 제 리플들을 보셨을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같은 말이라도 같은 표현이라도 좋게 할수있었을텐데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이후에 누군가 감정적으로 더 하지 않으신다면 저도 안하겠죠. 그럴라고 글쓰는거니까요.
아무쪼록 예전의 사건에서의 과오를 다시 범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저번의 드루있니님의 사건에서는 사과글 해명을 떠나서 사건이후에도 아무렇지 않게 겜하는 모습이 보기 안좋았던 거니까요.
사건 관계자분들은 해결 잘하셨으면 좋겠고 되도록 저는 코멘트를 삼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서버분들
아 창피하게도 열폭의 단어뜻도 몰랐네요. 제목 수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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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