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것도 없고 적적할때 
버스 기사를 자주 합니다 ㅎㅎ
가격은 정찰제로.. 좀 비싸지만. 
요금 못 받을 정도로. 못 돌지는 않는 버스 기사져 ㅋㅋ
(스트라/스칼 80  줄파락60  붉수도원40 선입니다 ㅋ)
싸진 않죠.. 

요즘 
여러 대도시 평판 작업을 하느라. 옷감 모으거나 살겸해서..
대신 줏어주는 사람을 모으거나 / 요금내고 버스탈 분들을 구하는 경우가 잦아지네요 ㅎㅎ
골이야 많이 쌓여 있지만.. 그냥 취미 삼아 컨트롤 실력도 올릴 겸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잡소리가 좀 길엇네요 ㅋㅋ
오늘 스트라솔룸 버스를 돌고있는데.. 
원래 정문은 잘 안도는데.. 손님이랑 사인이 안맞아 
정문으로 돌게 되었습니다 ㅋ (후문 버스라고 제가 표시를 안했거덩요 ㅋ)

스트라 2 바퀴째 리븐데어 잡고 
매번 그렇듯이 룻을 손님한태 맡기고.
바로 문밖에 해골 잡으러 저는 자리 떳고~

해골 잡는데 손님이 
"남작마 떳어요" ㅎㅎ라고 하시더군요 ㅋ
저는 예전에 작업해서 
이미 먹엇기에 ㅊㅋㅊㅋ 해드렸져 ㅋㅋ

저는 20트째에 먹엇는데.. 
다음 남작마를 42트째에 보게 되엇네여 ㅋㅋ
뭐 그냥.. 나름 의미있는 경우인데 
떠벌리고 싶어서 여기에 적습니다 ㅋㅋ

드랍율이 상향 조정 되엇다지만.
제 시드도 그렇고. 손님 시드도 참 좋았던 경우 같습니다 ㅎㅎ 
(제가 버스 기사로 돌면서.. 혹시나는 했지만. 정말 손님이 남작마를 먹을거라고는.. ㅋㅋ)

리븐데어 노리는 분들 화이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