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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12:03
조회: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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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르 업적중에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
안녕하세요 호드 성기사 youinna 입니다
클래스는 전사 1 냥2 고술 1 이렇게 네분과 힐 저 신기 한명이었숩니다
톨비르 업적을 목표로 요로케 저러케 모여서 인던을 진입했지요
탱님도 단단하시고 딜 세분도 모두 딜량이 좋아서 빠른진행을 할수있었습니다.
2넴 악어에서 첫 업적 완료하고 3넴에서 두번째 업적을 완료했습니다.
아무문제없이 수월하게 진행해 나갔습니다
마지막 4넴 녀석 ..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여러번 헤딩을 하다가 인내를 가지고 꾸역꾸역 잡긴했는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지요 .. 생존자는 냥 한분과 전사 한분이었는데
냥님은 업적이 이미 있었는지 전사님만 업적이 떴습니다. 물론 죽은 고술님과 저 그리고 다른 냥한분은 뜨지않았지요..
본인은 그냥 ' 하 ~ 잡았다 ... 신발놈 조낸 빡쌔네 ' 하고 그저 기쁜맘에 멍떄리고있었는데
고술님께서 하신말씀은 " 파티원들이 죽었으면 전멸하고 다시가는게 맞지않습니까 ? "
골똘히 쳐다보다가 생각해보니까 업적이 안떠서 당황했습니다
순간 파티창은 조용해졌습니다.
전사님은 그저 죄송하다는 말씀뿐이었습니다.
고술님은 기분이 매우 나쁘셨는지 아무말없이 파탈을 하셨습니다.
뭔가 싸한 분위기에 인던 부활을하고 나도모르게 파티원이있는곧까지 달려왔습니다.
여전히 전사님은 죄송하다는 말씀뿐이었습니다.
잠깐을 멍떄리고 서있다가 본인또한 조용히 파탈을했습니다.
저야 뭐 그업적 다시하면 그만이지만 고술님께서 매우 기분나빠하셨던 모양입니다.
이게 참 애매한게 거의 피 딸피였을때 파티원피도 대부분 딸피였고 미쳐 파티원이 두명이 죽을지도 몰랐고
그상황에서 네임드 피는 얼만안남았고 파티원은 5명 다살아있고 .. 파티원이 눕고 3~4초정도 뒤에 네임드도
누운걸로 생각하는데 대략 ;; 기억이 그랬던걸로 ...
전사님도 찰나의 순간에 길게 생각하지 못하셔서
꼭 모든 파티원이 전원 생존한 상태로 잡자 ... 라고 생각 못하신거같은데...
파티를 모은 취지는 기분좋게 영던 업적을 하자는 것이었는데
열심히 하다가도 요런 불미스러운 사건이 생기게 되네요 ~_~
여튼 전 괜찮으니까 .. 어제 시간도많이늦고 기분도 이상해서 수고하세요 라는 말 한마디 못드렸네요
고의로 그런거 아니라 생각하고 요로케 섭게로나마 다시 찾아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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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i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