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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4 01:37
조회: 1,975
추천: 5
[섭게에 대해] 레인에서 넘어온 분들께 알려드립니다.이전 그러니까 레인섭에서 에이그윈 섭 으로 무료이전 생기기 이전의 게시판은 잉여들로 판을 쳤었죠.
머리는 들은게 없거나 혹은 찬게있는데 영양가없는 것들로 가득한 개념 없는 그런 잉여들로 많았죠.
페이지만 몇개 넘겨보면 알 수 있습니다.
뭐 섭게와 게임은 전혀 다른 것이니 이 밑도 끝도 없는 병맛종자들에 대해 알아서 판단들하시고 활동하세요.
궁금하시면 코디네이터 닉네임클릭하시고 이름으로 검색클릭하면 나온글 리플들중 병맛이 어느어느 놈들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혹은 비난투성이 글을보면 그 사람 닉네임클릭하고 이름으로 검색 클릭하면 대충 그들의 정신상태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오래전 사사게 일로 인해서 좀 약화되었지만 레인섭 사람 넘어왔다는 의미로 다시 활동하볼까 싶어서 했더니
역시나 기생충 몇마리가 아직 살아있군요.
참고적으로 이들은 대.체.적으로 게임과 상관없는 비난뿐이라는 겁니다.
쪽바리들이 독도를 지속적으로 세계적이슈화 시키려고 지속적으로 한국을 도발하는 모양새와 같은 모습이죠.
알아서 판단하시길.
참고로 한땐 좋았던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들로 인해서 떠난분들도 계시죠.
이번 레인섭에서 무료이전하신분들이 많아지면서 섭게로 다시 돌아오시는분도 계시는데 다만 이들로인해 다시
떠날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대체적으로 저에게 오는게 게임의 일을 여기로 끌어온다기보다 그 일이 지나간 후에 남은 잔재를 이용한
게시판 자체에서의 비난이고 얼라/호드 상관없는 말그대로 의미없는 비난이므로 인벤에서
해결못한다면 현실에서 해결해야할 일들 입니다.
P.S 현실에서 오라해도 못 올 녀석들이 익명이라고 개판치는 모습이 역겨운 놈들이죠.
영양가없이 도발한다면 부셔버리겠어. 이번에야 말로 밑도 끝도 없이 비난일색이면 진짜로 박살내버리겠다.
어떻게? 1:1 썸씽 ^^
부러진 뼈는 다시 붙으면 더욱 단단해져. 이전엔 가상의 일은 가상에서 끝내야지 하는 생각으로 어떻게든 직접적인 멘트는 피했지. 생각해보니 내 생각이 잘못됬더라고. 남자새끼가 x달고 태어나서 방콕해서 누구 씹고 낄낄 웃는 짓거리라니 배알도 없는 새끼들. 잘라버려. / 반으로. 현실로 나와서 한번 짖거려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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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Les morts ne parlent pas. 롤모델 : Farid Berlin The Silence of the Lambs 阿Q正傳
인생은 세이브 로드가 없는 하드코어모드 인생 . 지킬게 있다는걸 감사히 여기자. 밑바닥인생이라도 지킬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답없는 외통수가 아니라면 수습하려하지 끝까지 가진 않는다. 요즘들어 존나 웃긴 찐따새끼들 많긴하다. 개인적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댓글로 유도를 왜해? 공연성이 필요해? 자신의 편을 들어준 사람이 필요해? 줏대없는 버러지 새끼들 그러한 개인적인걸 쪽지를 하는데 차단을 왜 해? 그러면서 댓글에서는 히히덕거리는거보면 진짜 선을 넘을듯말듯한 이런 놈들은 건강한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놈들이 아니니 걔네들이 그렇게 원하는걸로 보내야 버로우타지. 주먹을 두려워하고 법을 방패삼아 익명 뒤에 숨어서 모략질하는짓거리 언제까지 봐줄거라 생각했나? 방패막이 삼던 법이 당신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잠시 쉴란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넷상의 정치추종자들은 손가락을 통해 배설 함으로 타인을 더럽혀야 속이 후련해지는 이 인간들.. 어쩌면... 특히 정치 관련 한국영화를 보면 잘못도 안했는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단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죽고 죽이는 그리고 죽이려는 이유. 이젠 알 것 같다. 태극기휘날리며에서의 영신을 왜 죽였는지 이젠 확실히 이해가 된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타깝다를 넘어선 "어쩔 수 없다." 라는걸 깨달았다. 기득권이라는걸 챙겼다는 것, 자신이 생각하는 편중된 정치적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 타인을 해하는 넷 상의 정치추종자 새끼들은 변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2022.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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