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s die Nazis die Kommunist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Kommunist.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였으니까. 
Als sie die Sozialdemokraten einsperr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Sozialdemokrat.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였으니까.
 Als sie die Gewerkschafter holten, habe ich nicht protestiert; ich war ja kein Gewerkschafter.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체포했을때, 나는 항의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였으니까. 
Als sie die Jud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Jude. 
그들이 유태인을 잡아갔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였으니까, 
Als sie mich holten, gab es keinen mehr, der protestieren konnte. 
그들이 나에게 왔을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oller)에 의해 썼다고 알려진 시라고 하지만 시가 아니라고 한다. 정확한 원본은 불명 확하며 이 시에서 표현된 취지의 연설이 니묄러에 의해 1946년에 행해졌다고 한다. 지금 내일이 아니라고 사회의 부조리와 병폐, 약 자의 억울함에 눈감고 모른척 한다면 반드시 후 일 그 억압과 속박이 나에게 혹은 나의 자식,가 족에게 부매랑이 되어 돌아올것이다. 앞에 나서 지 않더라도 조금만이라도 현재의 우리 사회에 관심을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