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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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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워워 좋은글하나 퍼왔어요Als die Nazis die Kommunist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Kommunist.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였으니까. Als sie die Sozialdemokraten einsperr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Sozialdemokrat.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였으니까. Als sie die Gewerkschafter holten, habe ich nicht protestiert; ich war ja kein Gewerkschafter.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체포했을때, 나는 항의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였으니까. Als sie die Jud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Jude. 그들이 유태인을 잡아갔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였으니까, Als sie mich holten, gab es keinen mehr, der protestieren konnte. 그들이 나에게 왔을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oller)에 의해 썼다고 알려진 시라고 하지만 시가 아니라고 한다. 정확한 원본은 불명 확하며 이 시에서 표현된 취지의 연설이 니묄러에 의해 1946년에 행해졌다고 한다. 지금 내일이 아니라고 사회의 부조리와 병폐, 약 자의 억울함에 눈감고 모른척 한다면 반드시 후 일 그 억압과 속박이 나에게 혹은 나의 자식,가 족에게 부매랑이 되어 돌아올것이다. 앞에 나서 지 않더라도 조금만이라도 현재의 우리 사회에 관심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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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