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이두편을 정말 극장가서 3번이상 볼정도로 와 명작이다 하고

 

기대하고 라이즈 개봉하자마자 8시30분 아침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160분짜리 긴 영화를 보고 느낀 감정은 허탈뿐..

 

놀란한테 넘 실망했음..

 

반지의 제왕 1,2,3,탄정도의 탄탄한 스토리와 감동 전율을 기대했는데..

 

비긴즈,나이트가 정말 최강의 영화였다면 라이즈는..캐실망

 

이렇게 배신하다니..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