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열심히하고싶어요 라는 사제예요.

 

파괴의정수 사신다고 하셨을때 제가 귓말로 장난한것,

 

정말 진심으로 또 한번 죄송합니다.

 

윙카님은 괜찮다고 말씀하셨지만 제가 생각해도 너무 죄송해서 인벤섭게에 또 이렇게나마 글을 남깁니다.

 

혹여나 윙카님이 인벤섭게에서 이 글을 읽으시게 되신다면

 

이 글을 빌어 한번 더 사과드릴게요 ㅠ

 

악의가 있어서 그런 일이 절대 아님을 말씀 드리지만

 

제가 한 실수가 정말 어이없으셨을 것 같아요...

 

 

 

 

거듭, 거듭, 죄송합니다.

 

(제가 소심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윙카님한테 너무 죄송스러워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