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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2 11:03
조회: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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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공주입니다. 블렉커런트님 보세요인벤에 글 거의 처음 써보네요.
와우 거의 처음나왔을때부터 했는데 그동안 매너플레이 했다고 생각했고
차단당한적도 한적도 없이 그냥 조용히 게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오전에 블렉커런트님 퀘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파창에 오토냐고 뭐라고 하셨을때
처음에 왜 그런지도 몰랐습니다. 일반창에 먼저 퀘 곰돌이 스틸한다고 쓰셨는데 새로운퀘
그 곰던지는게 신기해서 그냥 화면만 보고 퀘하다가 글을 못봤습니다. 영문도 모르고 뭐라
하셔서 저도 욱했는데 암튼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소심한 A형이라 그냥 넘어가긴 마음에 걸려서 글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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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