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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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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어제 밤샘을 했습니다. 랜더즈를 미친듯이 했지요.
오랜만에 탱킹의 맛을 느꼈는데 역시나 재미있더라구요. 뭐 새벽에 파티도 없어서 카라잔과 그룰 간게 다 였지만... 오랜만에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정을 걸려고 하는 마음을 미친듯이 억누르고 있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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