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샘을 했습니다. 랜더즈를 미친듯이 했지요.

오랜만에 탱킹의 맛을 느꼈는데 역시나 재미있더라구요.

뭐 새벽에 파티도 없어서 카라잔과 그룰 간게 다 였지만...

오랜만에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정을 걸려고 하는 마음을 미친듯이 억누르고 있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