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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5 03:51
조회: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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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쟁섭 분위기좀 느꼈네요 ㅎㅎ
오늘 즉흥적으로 호드 25분정도 모여서 스톰을 갔어요.
경매장-바리안린 트라이(피통이 5억넘음 ㄷㄷ)-다시 경매장 코스로 달렸습니다.
역시 쟁섭은 이런 재미로 게임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전멸 후 재정비도 한번 하고
경매장을 점거한 호드와 진압하러온 얼라 수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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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수비하러 오신 얼라분들에 의해서 장렬한 최후를 맞이함
우리의 공격은 이제 시작일 뿐
스톰윈드를 점령하는 그날까지...
호드의 무모한 도전은 계속된다.
P. S : 얼라분들의 역습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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