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즉흥적으로 호드 25분정도 모여서 스톰을 갔어요.

 

경매장-바리안린 트라이(피통이 5억넘음 ㄷㄷ)-다시 경매장 코스로 달렸습니다.

 

역시 쟁섭은 이런 재미로 게임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전멸 후 재정비도 한번 하고

 

 

 

 

 

 

경매장을 점거한 호드와 진압하러온 얼라 수비대

 

 

 

 

 

 

 

 

 

마지막에는 수비하러 오신 얼라분들에 의해서 장렬한 최후를 맞이함

 

 

 

 

 

우리의 공격은 이제 시작일 뿐

 

스톰윈드를 점령하는 그날까지...

 

호드의 무모한 도전은 계속된다.

 

 

 

 

P. S : 얼라분들의 역습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