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기 쉽게 음슴체 쓸께요.

예전에 제가 파창에 "암사가 모구산금고팟 찾아요~" 라고 글을 올린적이있었음

10명이 넘는분들이 "저두요" "냥꾼손" "모구산좀 모아주세요 ㅠㅠ" 등등 글을 올려주셨음.

그때 드루 한분이 파티를 모집하셨음

"모구산1~3넴 +@ 파티 모아요 "

순식간에 풀이 되면 어쩌나 하는마음에 바로 손 하고 들어가서 풀파가 되길 기다렸는데

5시간 후에나 풀이됬음

그많은분들은 다 어디에..

또다른 에피소드는..

일퀘하던중에 얼라 징기 한분이 호드분에게 맞고 계셨음.

분명 그 호드분은 그분을 잡고서 나중에 저도 잡으실거같아서 도와주러 내려갔음

영절도 날리고 정공포 도 날리고 묶기까지 쓰면서 열심히했음. 그리곤 죽었음

딸피남은 그 호드분을 징기분이 마무리 해주시겠거니 하면서 봤는데 그분은 이미 새를 타고 하늘에 계셨음.

어쩐지 그호드분이 갑자기 절 때리시더라..

부활을 하고 다시 일퀘를 하러 갔음.

열심히 몹을 잡는데 뒷치기가 들어왔음

영절과 공포 그리고 묶기까지 쓰면서 제빠르게 제 주위에 얼라분을 찾았음

바로 옆에 고술분이 계셔서 그옆으로 분산으로 날라갔음

근데 그분은 몹만 잡으셨음. 그리고 전 죽어버림. 

그분은 일퀘 다하셨는지 마을 방향 으로 가심

깊은 빡침을 가라앉히고 다른 곳으로 날아갔음.

..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