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상 이제 2013년 1월 1일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가장 현명하게 살아가는건

 

머지않은 미래(아주 먼 미래가 아닌) 에 대비하면서

 

현재 생활에 충실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먼 미래를 지향하다보면,

 

중간에 계획들이 물거품이 되는것이 많은거 같아요..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만약 우리 앞에 펼쳐진것들이

 

부정적인 것들이 많다고 할지언정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무엇인가 희망의 가닥을 잡을수 있는

 

그런 희망의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희망을 갖기 위해선

 

건강이 선행조건 이겠죠!

 

사랑과 믿음과 행운이 넘쳐나는 한 해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