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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1 02:14
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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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진 않았습니다만...날짜상 이제 2013년 1월 1일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가장 현명하게 살아가는건
머지않은 미래(아주 먼 미래가 아닌) 에 대비하면서
현재 생활에 충실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먼 미래를 지향하다보면,
중간에 계획들이 물거품이 되는것이 많은거 같아요..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만약 우리 앞에 펼쳐진것들이
부정적인 것들이 많다고 할지언정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무엇인가 희망의 가닥을 잡을수 있는
그런 희망의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희망을 갖기 위해선
건강이 선행조건 이겠죠!
사랑과 믿음과 행운이 넘쳐나는 한 해 되소서~~~ |
딴또프린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