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본방할때 다운해서 3번 정도 보고 뚜~~~~욱 끊다가

요즘 다시 시청 했는데...

정말 양동근이 왜 양동근인지, 이나영이 왜 이나영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

딱 6편 까지 보면 그것의 매력에 흠뻑 빠집니다.

나도 사랑 하고 시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