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거짓말은 

"괜찮아"...가 아닐까?싶다.


요즘 섭게가 시끌시끌한 것도 괜찮아.라고 거짓이라도 말해주는 

사람이 적어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실 와우 레이드는 어느정도 정형화된 네임드에 맞춰 틀속에서 움직이는게 전부 같지만,

각 공대장 또는 유저마다 전략, 전술, 진행 방식, 스타일이 다르다. 


그런 차이점을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으로 바라보며

레이드 안에서 같이 즐긴다는 자체로 즐거워지는 그런 관계는 어려운건가?.


나와는 다른 게임 방식 또는 가치관이라 서로 상처 받는 상황이더라도

그런 결과에 논평하기 보단, 먼저 "괜찮아"라고 거짓이라도 말해주고

그 사람이 원할때 냉정한 평가를 내려주는 그런 관계...


레포트도 서너장 넘어가면 정리가 안되는데 

이 새벽에 모니터 앞에서 뭔 헛소리를 ㅡㅡ; 


한줄 요약
신기 학습팟 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