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후배에게 물었습니다.

 

나 : 너 강태공이냐? 왜 맨날 낚시하냐?

 

후배 : 근데 강태공이 누구예요? 만화책이예요?

 

나 : ............ 진심이니???

 

후배 : 음....누구지....

         (친구에게 전화)

         야 너 강태공이 누구인지 알아??

 

후배 친구 : 강태공? 야구선수 아니냐??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우리 나라 교육의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