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사건아 대충 오전 11시 좀 넘었던거 같네요

 

매일 그시간대에 꾸준히 모으는 공장님이시고 왠만하면 금방 모아서 출발했었는데

 

오늘은 힐러손도 없고 힐솹딜 손도 없고.. 그래서 공장님이 팟 모으시다가 팟쫑을 내셨네요

 

 

수요일은 막날이니까 어떻게든 가게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화요일이 좀 애매하긴 한가보네요 'ㅁ'

 

 

파티를 오래 모으면서 진득히 기다릴 수 있는 성격이 아닌지라

 

요즘엔 팟 모을 생각도 못하고 있네요    ㅡㅜ

 

꾸준히 팟 모아주시는 공장님들께 감사의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