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섭게에 용영 10% 너프전에  5밀리 5하드킬 동영상 링크해드렸었는데,

그 용자(멜라닌듬뿍)분들께서 이번 10% 너프를 맞이해서 블랙혼H에 정복하신 동영상을 올려주셨네요 ^^

 

요즘 하드팟들 파티들을 보면 거의 조합이 교과서처럼 너무 획일적이지요...

딜러 구성도 그렇구요.. 오리시절에 레이드 라는것을 와우라는 게임을 통해서 처음 접해보았을때

그 감정이랄까요? 보는내내 가슴 벅차더군요

물론 어려운길 보다는 보다 쉽고 빠른길로 가는게 바쁜일상에 찌들어가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보자면

당연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레이드의 본질에서 비추어보자면 발상의 전환이 참신하고 다른사람들이 답없다고 하는 그런 조합으로

힘겹게 들이댄후 맛보는 레알 진정한 뽕맛을 느끼기에 부족한점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트라이내내 매우 힘들었을텐데 서로 재미나게 즐기는것 같은 분위기가 오리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군요....

 

여러분 2밀리 3밀리 정도는 애교로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