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국립중앙 박물관의 마야전을 구경하러갔습니다.

 

 그런데 머리를 들어보니 다음과 같은 사진이 똻

 

어... 어디서 많이 뵌듯한 분이신데? 내눈이 착각인건가..

하고 전시장에 이 사진의 주인공을 보니

 

 

가늘고 길게 찢어진 쌍커풀 없는 눈매, 얇상한 저입, 토톰한 광대

보면 볼수록 그분을 떠올리게 하시더군요

 

게다가 저 동상의 이름은 태양신 KIN.... 아아아아...ㅠㅠㅠ

마야인들은 정말 예지력이 있는거였어요.

 

저얼굴을 보며 한사람을 떠올리는건 저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