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저는 내일 10시까지 출근할 뿐이고...

저녁때 고삐풀린 망아지들이 술집을 점령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야근을 하게 될 뿐이고...

주변에 수능보는 아들딸 가진 예민해진 부모들이 많아서 피곤할 뿐이고...

앞으로는 수능보는날도 공휴일로 좀... 한글날도 내년부터 공휴일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