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1시전후 운다쟁 현장.

 

첨에 호드랑 얼라가 소환이 겹치면서 시작된 운다쟁..

 

호드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얼라는 무려 3공까지 꽉 차서 들이댄 결과.. 호드는 부활하거나 오는족족 전멸..

 

하지만 주로 운다가 날뛴 덕분에

 

결국 저런 백골의 산이 만들어졌음.

 

저기 물속에도 백골이 꽉 들어차있고, 이미지엔 없지만 뒤편 언덕아래 바닷가까지 백골이 들어차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