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민간인 임 

 

군대가서 느낀점은  내 생각이 많이 바뀌고  사람대하는것도 좀더 좋아졋다는것

 

군대가기전엔 주위사람들이랑 부모님이   군대에는 별의별 이상한 사람많다고 가서 한번 느껴보라 하셧는대

 

실제로 그러함

 

성실한애들은 사고한번 안치고 군법 잘 지키면서 아무일 없이  애들 피해안주고 전역하는데

 

군대와서도 생각이 안바뀌고 남피해주는 애들은 그렇게 군생활 하다가 개처맞고 전역

물론 사고란 사고는 겁나쳐서 항상 이슈가 되는 애들

 

군대가서 이상한사람 좋은사람 등등 많이 접해봣는대

노답애들은 끝까지 노답

 

그중하나가 말년병장도 아닌애들이 지들끼리 모이면 말까고 노는거  많이봣는대

진심 노답

그걸 일병 갓 달때부터 봐왓으니..

 

요즘 군대 진심 편하긴 한데 정도가 없음

저잇을땐 그래도 악폐습 이 심햇는대 그걸 없애니까 이제 들어오는 애들은 이게 편한건지 뭔지 모르고 자기한테 조금만

안좋으면 신고하는 투철한 정신력

 

자기가 잘못한건 인정안하고 남들 잘못한건 진짜 까보전 시전

 

자기가 왜 맞고 전역하는지 모르는 애들

 

군대 그냥 2년 놀다가는 곳으로 생각하는애들

 

무슨 고등학교 다시온 기분이랄까요?

 

그래도 전역할때 군대를 사회로 만들려고 물들이는 애들 다 신고때리고 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