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식들 ....
중2놈은 대충하지좀 너무하네
초6년은 (욕아닙니다 ;;) 모르는사람이 카톡친추많이온다고
그러면서 왜 저렇게 요구하는게 많냐고...

섭게에 이런글 어울리진 않지만 그냥 한번써보네요
아이들이 자꾸 물어봐서요

아이들한테 설명을해주고 이런말도 합니다
아빠가하는 와우란 게임서도 똑같은일이 많이 벌어진다고..
세상일은 다 같다고....이건 내 일이 아니니 난 관심없다는
그런생각은 버리고 살라고...  모든지 내일처럼하는것도 
힘들겠지만 모든게 남의 일로 살기에는 지금 우리가 사는곳이
너무 좁다는걸 이녀석들 아제로스도 모르는 이놈들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