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17 07:44
조회: 1,480
추천: 0
그냥 가고 싶다고 직접 호소하는게....섭게에 글 올리는 방법... 그 래퍼토리는 세월이 흘러도 찌질하게 그림 몇 장을 곁들여 궁시렁거리는 수준이지만,
그냥 가고 싶다고.. 게임에 접속해서 직접 호소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뭐, 정 급하면.. 직접 모집하는 짓(개인적인 아픔이 깃듬)을 '또 다시' 하게 될지도... ㅡ.ㅡ;;
ㅇ ㅏ ㄴ ㅣ. 꼭 못한 퀘스트를 완료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그냥... 가고 싶습니다.
무작위 잔달라 봉기도 지쳤거든요.. ㅜ.ㅜ;; 삽질로 에픽 발굴하는건 애시당초 마음을 접었고..
혹자는 아직도 '10인공대에 징기라서 힘들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과거 공격대 던전인데도 직업/특성이 그리
큰 변수가 되어야하나요...? 그 잘나신 알갈론 양반두, 그냥 10명이서 영웅심 돌리고 줘 패니 누우시든데... -.-;;
각설하면, [영예의 울두아르 공격대원 (10인)] 업적 하실 분들, 혹은 해당 업적을 모집할 분을 찾아본다는 겁니다. ^^;;
아래는 다른 캐릭으로 동던전 25인 비룡업적에 참여했던 경험입니다.
(다른 서버에서의 우연찮았던 기회..)
(우리 서버에서의 아쉬웠던 쓰라림..)
계정 끝나면 다시 못할거처럼 이러고있지만, 저 역시 와우 다신 안할거처럼 의사전파(?)했지만 여지껏 하고 있는 와우저
중 한 사람이죠... -.-;; 쿨럭.
EXP
4,709
(77%)
/ 4,801
《 燃舞蹈 點心 》 ※ Character Introducing.
Bllyan(♂), the Human Paladin born in December 2004. (N02A) 고결한결속(♀), the Blood Elf Hunter born in February 2007. (N02H) 킴멜탈(♂), the Goblin Shaman born in December 2010. (W09H)
※ Classic Character Introducing. 블리안(♂), the Human Paladin born in August 2019. (N01A) ![]() 1. 장비 구입시 기본가를 초과하여 입찰하지 않는다. ( BIS 둘둘해봤자 동급의 다른 직업만큼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한다 ) ( 클래식을 시작하게 만든.... 갖고 싶었던 세 아이템, [맹습의 벨트], [비룡이빨 부적],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 만큼은 전 재산 털어서라도 입찰하되, 상위 입찰 발생 즉시 포기한다 ) 2. 도끼, 사슬, 가죽, 천 아이템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3. 홀퀘는.... 시작도 하지 않는다. 4. 가늘고 길게 플레이한다. ( 남는건 장비와 계급이 아니라 평판과 사람이다. )
|



블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