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게에 글 올리는 방법... 그 래퍼토리는 세월이 흘러도 찌질하게 그림 몇 장을 곁들여 궁시렁거리는 수준이지만,

 

그냥 가고 싶다고.. 게임에 접속해서 직접 호소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뭐, 정 급하면.. 직접 모집하는 짓(개인적인 아픔이 깃듬)을 '또 다시' 하게 될지도... ㅡ.ㅡ;;

 

ㅇ ㅏ ㄴ ㅣ. 꼭 못한 퀘스트를 완료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그냥... 가고 싶습니다.

 

무작위 잔달라 봉기도 지쳤거든요.. ㅜ.ㅜ;; 삽질로 에픽 발굴하는건 애시당초 마음을 접었고..

 

 혹자는 아직도 '10인공대에 징기라서 힘들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과거 공격대 던전인데도 직업/특성이 그리

 

큰 변수가 되어야하나요...? 그 잘나신 알갈론 양반두, 그냥 10명이서 영웅심 돌리고 줘 패니 누우시든데... -.-;;

 

 

 각설하면, [영예의 울두아르 공격대원 (10인)] 업적 하실 분들, 혹은 해당 업적을 모집할 분을 찾아본다는 겁니다. ^^;;

 

 

아래는 다른 캐릭으로 동던전 25인 비룡업적에 참여했던 경험입니다.

(다른 서버에서의 우연찮았던 기회..)

 

(우리 서버에서의 아쉬웠던 쓰라림..)

 

 

 계정 끝나면 다시 못할거처럼 이러고있지만, 저 역시 와우 다신 안할거처럼 의사전파(?)했지만 여지껏 하고 있는 와우저

 

중 한 사람이죠... -.-;; 쿨럭.